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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미술실에는

 
우리나라의 고서화와 도자기 등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서울대 박물관 소장 미술품 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고서화류입니다. 고서화 중에는 본 박물관의 전신(前身)인 경성제국대학 진열관 설립의 계기가 된 다산(多山) 박영철(朴榮喆)씨 기증품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산 박영철씨 기증 서화류는 조선시대의 회화를 모은 『근역화휘』 3책과 글씨를 모은 『근역서휘』 37책, 그리고 「겸현신품첩」 등 한국미술사상 큰 가치를 지니는 명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1930년대 만주지역의 발해유적에서 수집된 유물들은 전통미술분야의 또 다른 주요 유물들입니다. 발해유물은 소조불상, 와당, 토기 등이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유물들은 발해의 고고미술자료로서는 국내 유일의 유물들로서, 매우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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