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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역사실에는

 
자체 소장품과 함께 1960년대 이래 현재까지 꾸준하게 이루어진 발굴조사 출토품 등 구석기시대 석기부터 발해의 불상까지 총 50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동아시아 구석기 연구의 패러다임을 바꾼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출토된 주먹도끼, 중국 연길 소영자 유적에서 수습된 골각기, 벼농사의 기원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 여주 흔암리 유적 농경 도구, 한성백제 연구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서울 석촌동 고분군 출토 토기류, 몽촌토성에서 출토된 뼈 갑옷을 포함한 여러 외래계 유물들, 한강 및 임진강 일대 고구려 보루에서 출토된 명문토기와 찰갑 등 무기류, 신라 왕릉 중의 하나인 경주 황오리고분 출토 환두대도, 중국에 있는 발해 도성 유적에서 출토된 소조불상 및 벽화편 등이 있습니다. 또한 몽골, 아제르바이잔 등 최근 발굴조사를 진행하였던 국외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들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한편, 전시실 입구에 있는 아차산 4보루와 구의동 보루의 복원 모형을 통해 고구려 군사요새의 규모와 구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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