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시2016.09.02 13:16

1960~70년대 한복유물 및 현대한복 특별전

우리 곁의 한복



우리 박물관에서는 한국복식연구회와 함께 

1960~70년대의 한복과 현대한복을 전시하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전시되는 유물들은 고 김연옥 교수님이 

1960~70년대에 즐겨 입던 저고리와 치마 가운데 일부를 선별한 것입니다

이와 함께 현대 생활에 맞도록 새롭게 모색해 본 한복들도 소개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복이던 한복의 아름다움과 멋스러움을 체험하고 

우리 곁으로 한복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획 : 한국복식연구회

주최 : 서울대학교박물관, 한국복식연구회


전시 기간 : 2016년 10월 14일(금) ~ 2017년 2월 17일(금)                             

전시 장소 : 서울대학교박물관 인류민속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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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대학교박물관
기획 전시2016.03.29 12:29

우리 박물관에서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함께 <명량 해저유물 특별전>의 서울 순회전시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수중고고학을 담당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관으로, 그동안 창립 이래 수중문화유산의 보존, 고선박(古船舶)의 복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적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명량해협은 이순신 장군이 1597년 일본군을 대파한 장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조사 결과 명량 지역의 해저에서는 임진왜란 관련 유물 뿐 아니라 선사시대에서 20세기에 이르는 각종 유물들이 발굴되었습니다. 특히 이 중에는 인접한 강진 청자요지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우수한 고려청자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수중 발굴조사의 중요성과 의의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명량지역이 단순히 임진왜란의 해전이 벌어졌던 장소가 아니라 오랜 기간 동안 우리 선조들이 왕래하며 다양한 흔적을 남긴 귀중한 유적지임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기 획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주 관 : 서울대학교박물관

주 최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서울대학교박물관

 

전시장소 : 서울대학교박물관 기획전시실

전시기간 : 2016415~ 619

개막행사 : 2016414(() 오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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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대학교박물관
기획 전시2015.12.03 14:20

서울대생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서울대생, 넌 어디까지 아니?: 2015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일상> 전시회가 12월 8일부터 13일까지 서울대학교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11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전시로,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개설한 인류학박물관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이 전시 기획의 전 과정을 도맡아 준비했습니다. 전시는 신입생을 맞이하는 새맞이 행사, 공부하는데 사용되는 학업 도구, 여성 스포츠 동아리, 학생들의 단체복인 과 점퍼 등 총 4개의 하위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부생들은 이번 전시를 위해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전시품을 섭외했습니다. 학생들은 인터뷰를 통해 서울대생이 되기 위한 통과의례인 새맞이의 시작과 끝을 재구성하고, 여성 스포츠 동아리 부원들의 의상과 소품을 통해 영광의 순간을 재현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전시를 위해서 자신들의 가방과 옷도 기꺼이 기증하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1970년대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입었던 교복과 2000년대 중후반부터 입기 시작한 10여 점의 과 점퍼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서울대생이 실제로 사용하던 것을 그대로 옮겨온 사물함 등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서울대생들이 그려내는 스스로의 일상을 학술적이면서도 예술적으로 재현하고자 한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의 일상 또한 성찰적으로 인식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시장소서울대학교 박물관 인류민속실

전시기간: 2015년 12월 8~12월 13



문의 :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조교실 02-880-6419, goforit7788@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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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대학교박물관
기획 전시2015.09.30 11:27

우리 박물관에서는 국립김해박물관이 기획한 특별전 <! - 고인골개인의 삶에서 시대의 문화를 읽다>의 순회전시를 개최합니다.


전통적으로 사람의 뼈란 죽음을 연상하게 하여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대상이며, 무덤 발굴 등 고고학 조사는 망자의 안식을 방해하는 행위로 여겨져 왔습니다.

그러나 인골에는 몇 살까지 살았는지, 성별이 무엇인지, 어떤 음식을 먹었고, 무슨 일을 하였는지, 어떤 질병을 앓았는지 등 한 사람이 죽기 전까지의 성장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유물과 기록에 남겨져 있지 않은 개인의 생활상과 시대의 문화상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영남, 호남 지역 무덤에서 발견된 다양한 인골 자료가 공개됩니다. 인골에 남겨진 신체 특징과 건강 상태, 문화적 변형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학술자료로서 고인골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과거 사람들의 삶에 대해 한 걸음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전시장소 : 서울대학교박물관 인류민속실

전시기간 : 20151013() ~ 20151120()

휴관일 매주 월요일, 공휴일, 개교기념일(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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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대학교박물관
기획 전시2015.08.28 17:17



서울대학교박물관에서는 지난 400 여 년 동안의 굴곡진 한일간의 역사를 되새기며 양국 사이에 앞으로의 우호관계를 다지자는 뜻에서 광복 70주년과 한일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조선도공 400년의 명맥기획특별전과 기념 강연을 개최합니다.


1598년 정유재란 시 남원성이 함락되고 수많은 조선의 백성이 희생되었을 때, 왜군의 선봉이던 사쓰마번(薩摩藩; 현 가고시마현) 번주는 남원의 많은 도공을 일본으로 납치했습니다일본에 끌려간 도공들은 도예의 불모지에 조선의 기술을 전해주었고, 그중 가장 유명한 조선도공의 후예가 오늘날의 사쓰마 도자기를 대표하는 심수관입니다

심수관 가문은 일본에 끌려간 이래 4백 여 년 동안 조선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왔습니다.


전시에는 심수관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선대의 작품과 경상북도 청송군 심수관도예전시관에 소장된 작품을 비롯해 모두 60여 점이 공개될 예정이며, 또한 15대 심수관 선생을 초청해 기념강연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는 일본에 뿌리내린 조선 문화의 전승과 변화, 그리고 발전양상을 되돌아봄으로써 한일 문화교류의 한 단면을 살펴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주최 : 서울대학교박물관, 한국사화사학회

후원 : 이희건한일교류재단, 경상북도 청송군, 심수관요



* 전시장소 : 서울대학교박물관 기획전시실

전시기간 : 2015 9 18() ~ 2015 11 15()

                   * 휴관일  매주 월요일, 공휴일, 개교기념일(1015)

* 기념 강연 및 전시 개막식 : 2015917() 오후 2, 서울대학교박물관 강당

                   * 강연 제목 - 조선도공 400년의 명맥 (강사 : 15대 심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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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대학교박물관
기획 전시2014.08.26 09:46

* 2014/10/8 ~ 2015/09/20 (전시 종료)

 

서울대학교박물관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해부학연구실과 공동으로 

<표본실의 동물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해부학연구실 소장 동물 표본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특별전은 서울대학교에서 열리는 최초의 자연사 분야 기획 전시로,

수의과대학 해부학연구실이 교육과 연구 목적으로 제작한 동물 표본들을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는 기초 과학의 중요한 학술자료인 동물 표본들을 직접 살펴보고 

그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주       최 : 서울대학교박물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해부학실험실


기념 강연 : 표본실 속의 동물들 - 기무라 준페이(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2014년 10월 8일(수)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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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대학교박물관
기획 전시2014.01.29 14:28

* 2013/11/09 ~ 2013/12/20

 

서울대학교박물관은 한국-캐나다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주한캐나다대사관과 ()호랑이스코필드기념사업회와 공동 주최로 프랭크 윌리암 스코필드 박사를 기리는 회고전과 기념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스코필드 박사는 캐나다 출신으로 3.1 독립운동의 제 34번째 민족대표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스코필드 박사는 한국 사람을 호랑이와 같은 굳은 의지로 돕겠다는 의미인 석호필(石虎弼)로 자신의 한국식 이름을 지었고, 이름과 같이 자신의 모든 것을 한국인을 위한 봉사에 바쳤습니다. 그리하여 외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국립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장되신 분입니다.

독립기념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한카문화교류협회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는 변하지 않고 지켜야 할 그분의 정신과 사랑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며 간직하는 동시에, 한국과 캐나다의 우호를 증진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주최 : 서울대학교박물관, 주한캐나다대사관, ()호랑이스코필드기념사업회

후원 : 독립기념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한카문화교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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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대학교박물관
기획 전시2014.01.29 14:19

* 2013/10/11 ~ 2013/12/20

 

서울대학교박물관과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도예전공이 공동주관한 <새로운 과거_박물관 유물과 현대 도자공예> 특별전에서는 박물관 소장 유물과 함께 그 유물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과거의 흔적을 담고 있는 박물관 유물과 젊은 작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도예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의 유물이 재료, 기술, 기능에서 어떻게 재해석되었는지 살펴본다면, 보다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도예전공 교수에서 학부생에 이르기까지 모두 37명이 참가한 이번 전시는 작가 혹은 예비 작가들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다양한 시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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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대학교박물관
기획 전시2014.01.29 14:16

* 2012/10/12  ~  2013/01/12  

 

이 전시는 서울대학교 법인화 첫해이자 제66회 개교기념일을 맞아 서울대학교박물관이 근래 입수한 국가지정문화재급 서화유물을 공개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서화유물들은 한국미술사는 물론 전통문화 전반의 연구와 교육에 귀중한 자료가 되며, 앞으로 서울대박물관에서 영구히 보존, 관리될 것입니다.

공개되는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서울대학교 이현재 명예교수(제16대총장) 기증 장승업의 <천수삼우도>,

인문대 고(故) 신광현 교수 가족 기증 <신위 해서천자문>(보물 제1684호),

권숙현・권봉성 선생 기증 <권대운 초상화>와 <기로연회도8폭병풍>,

농생대 이군택 교수 기증 <이광정 초상화>와 <이만원 초상화>,

고(故) 남궁련 회장 가족 기증 장승업의 <기명절지도10폭병풍>과 <팔준도>,

고(故) 윤중섭 선생 기증 <천자동사첩>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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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대학교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