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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송국리 - 청동기시대 삶을 만나다
  • 카테고리과거전시
  • 기획 국립부여박물관, 서울대학교박물관
  • 주관 서울대학교박물관
  • 주최 국립부여박물관, 서울대학교박물관
  • 후원 -
  • 전시장소 서울대학교박물관 기획전시실 (2층)
  • 전시기간 2018. 5. 1. ~ 6. 30.
  • 개막행사 2018. 4. 30.
  • 작성자museum
  • 날짜2018-03-02 15:51:32
  • 조회수616

 
 우리 박물관에서는 국립부여박물관과 함께 <부여 송국리 - 청동기시대 삶을 만나다> 특별전시를 공동개최합니다. 송국리 유적은 1974년에 1호 돌널무덤이 발견되면서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그 후 43년간 총 22차례의 정식 발굴조사를 거치면서 송국리 유적에서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여러 유구와 유물들이 대량으로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송국리 유적은 고고학적 가치와 학술성을 인정받아 한반도의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 동안의 조사 성과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로, 여러 기관에 흩어진 송국리 유적의 출토품을 처음으로 한데 모아 선보입니다. 서울에서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전시에 여러분들을 초대하오니, 이번 전시에 출품된 유물과 고고역사실의 유물을 비교하면서 한반도 청동기시대의 다양한 생활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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