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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학기 수요 한국음악연주회
  • 작성자박물관
  • 날짜2018-11-07 09:57:37
  • 조회수19

 

개요

서울대학교박물관에서는 2018년1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에 걸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이 주관하는 박물관 연주회가 열립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는 매년 지속적인 박물관 연주회 개최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연주 기회를, 교직원과 학생 및 대중들에게는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왔습니다. 2018학년도 2학기에 진행되는 박물관 수요한국음악연주회는 한국음악의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한국음악의 현재를 가늠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관람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장소와 기간

2018년 11월 7일 ~ 28일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서울대학교박물관 강당

 

공연 내용

1) 2018년 11월 7일 (수) 13:00-13:50 <전통 음악 연주회>

우리 고유의 소리로 옛 풍류를 재현함으로써 정악과 산조에 담긴 전통예술과 선비정신을 관객들에게 알린다. (곡목: 천년만세 외)

2) 2018년 11월 14일 (수) 13:00-13:50 <창작음악 연주회>

서울대학교 국악과 창작음악연주단은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며 다양한 연주 시도를 하고 있다. 이번 국악실내악 연주회를 통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작곡가와 창작곡들을 소개하며 관객들이 국악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무대를 꾸려본다.

3) 2018년 11월 21일 (수) 13:00-13:50 <판소리 연주회>

본 공연은 이번 박물관 연주를 위해 현재까지 전해지는 판소리 5바탕이 아닌 새롭게 사설과 소리를 창작하여 선보이는 판소리 발표회이다. 기존의 판소리 공연 양식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전통음악의 기법을 바탕으로 판소리 한바탕이 구성되며, 보다 알아듣기 쉬운 사설과 향상된 음악적 기법으로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감흥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4) 2018년 11월 28일 (수) 13:00-13:50 <실내악 연주회>

전통사회의 풍류방에서 행해지던 악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여 실내악 편성으로 연주한다. 특히 다양한 작곡가가 전통을 기반으로 창작한 곡들은 전통과 현대, 과거와 오늘을 이어주며 음악적 감수성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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