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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학기 수요 한국음악연주회 안내
  • 작성자museum
  • 날짜2019-10-29 16:01:33
  • 조회수244

 

개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에서는 2019년 11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에 걸쳐 박물관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에서는 매년 지속적인 박물관 연주회 개최를 통하여 국악과 학생들에게 연주 기회를, 교직원 및 학생에게는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왔습니다. 2019학년도 2학기에 진행되는 박물관 수요한국음악연주회는 한국음악의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한국음악의 현재를 가늠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관람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장소와 기간

2019년 11월 6일 ~ 11월 27일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서울대학교 박물관

 

공연 내용

1) 2019년 11월 6일 (수) 13:00-13:50 <전통 음악 연주회>

우리 고유의 소리로 옛 풍류를 재현함으로써 정악과 산조에 담긴 전통예술과 선비정신을 관객들에게 알린다. (곡목: 천년만세 외)

2) 2019년 11월 13일 (수) 13:00-13:50 <창작 국악 연주회>

서울대학교 국악과 서울대학교 국악과 창작국악연주단은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며 다양한 연주 시도를 하고 있다. 이번 국악실내악 연주회를 통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작곡가와 창작곡들을 소개하며 관객들이 국악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무대를 꾸려본다.

3) 2019년 11월 20일 (수) 13:00-13:50 <Borderless Concert>

경계 없는, 그리고 국경 없는 말을 뜻하는 Borderless는 개개인의 다양성과 다름의 가치를 이해하는 과정을 만들어주는 발판이 된다. 서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각 나라 학생들이 갖고 있는 음악적 자질과 그들만의 음악관을 서로 교환하며 그 속에서 음악적 언어의 공통점을 찾아 서로 호흡 해본다.

4) 2019년 11월 27일 (수) 13:00-13:50 <실내악 연주회>

전통사회의 풍류방이나 궁중에서 행해지던 악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실내악 편성으로 연 주한다. 특히 다양한 작곡가가 전통을 기반으로 창작한 곡들은 전통과 현대, 과거와 오늘을 이어주며 음악적 감수성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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